











































제34회 밀알의 밤이 6월 12일(목) 대전산성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우리 지역의 장애인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밀알주간보호센터와 단기보호센터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 만든 소중한 자리를 마련하여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를 통해 우리에게 작은 기적같은 행복을 건네주시는 분, 나태주 시인께서 "행복"이라는 주제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 자리, 서로의 마음안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록과 감성을 겸비한 두 연주자 심상종, 이한진 교수의 특별한 협연으로 섬세한 선율의 색소폰과 깊은 울림의 트럼펫의 조화롭고 멋진 무대를 선사해주셨습니다. 가슴 깊숙이 울리는 관악기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이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밀알선교단 사역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제34회 밀알의 밤]
- 나태주 시인 <주제 : 행복>
- 심상종 교수(색소폰) / 이한진 교수(트롬본)
- Nella Fantasia
- 연가
- 내 진정 사모하는
- 하나님의 나팔 소리
- 은혜
- 앵콜 : Oh Happy Day
제34회 밀알의 밤이 6월 12일(목) 대전산성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우리 지역의 장애인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밀알주간보호센터와 단기보호센터 건축기금 마련을 위해 만든 소중한 자리를 마련하여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를 통해 우리에게 작은 기적같은 행복을 건네주시는 분, 나태주 시인께서 "행복"이라는 주제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이 자리, 서로의 마음안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록과 감성을 겸비한 두 연주자 심상종, 이한진 교수의 특별한 협연으로 섬세한 선율의 색소폰과 깊은 울림의 트럼펫의 조화롭고 멋진 무대를 선사해주셨습니다. 가슴 깊숙이 울리는 관악기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이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밀알선교단 사역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제34회 밀알의 밤]
- Nella Fantasia
- 연가
- 내 진정 사모하는
- 하나님의 나팔 소리
- 은혜
- 앵콜 : Oh Happ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