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효문화마을 소강당에서 밀알선교단 법인산하기관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여광조 목사님께서 "수고했어요! 올해도!"라는 제목의 말씀과 각 기관별 모범상과 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모범상 – 드림센터는 이화자, 강명원 근로자, 주간보호는 김철우, 단기보호에서 공대원, 발달주간활동에서는 김원식 이용자가, 감사장에는 이문자 근로지원인, 박순희, 조무행, 유선숙활동지원사 표창장에 황일희, 정선옥 간사가 수상하였고, 장석란, 서지현 간사님은 중구청장상을 표창하였습니다.
24년 한 해를 보낸 모두가 수고 많이 했고,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발달주간활동센터에서 준비한 댄스메들리와 단기보호센터는 지난번 밀알쿠르~~ 댄스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의 쾌거를 만들어 낸 이용자들의 앙코르 공연이 있었습니다.
새로 오는 시간을 행복하게 맞이할 것을 다짐해 보며, 탄방동의 '홍갈비'로 이동해 따끈한 갈비탕을 먹으며 담소를 이어나갔습니다.












12월 17일 효문화마을 소강당에서 밀알선교단 법인산하기관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여광조 목사님께서 "수고했어요! 올해도!"라는 제목의 말씀과 각 기관별 모범상과 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모범상 – 드림센터는 이화자, 강명원 근로자, 주간보호는 김철우, 단기보호에서 공대원, 발달주간활동에서는 김원식 이용자가, 감사장에는 이문자 근로지원인, 박순희, 조무행, 유선숙활동지원사 표창장에 황일희, 정선옥 간사가 수상하였고, 장석란, 서지현 간사님은 중구청장상을 표창하였습니다.
24년 한 해를 보낸 모두가 수고 많이 했고,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발달주간활동센터에서 준비한 댄스메들리와 단기보호센터는 지난번 밀알쿠르~~ 댄스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의 쾌거를 만들어 낸 이용자들의 앙코르 공연이 있었습니다.
새로 오는 시간을 행복하게 맞이할 것을 다짐해 보며, 탄방동의 '홍갈비'로 이동해 따끈한 갈비탕을 먹으며 담소를 이어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