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열일곱 번째 화요모임이 산성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밀알주간보호센터 여성 이용자들과 선생님, 그리고 간사들이 함께 성탄절 특송을 준비하여 찬양할 수 있음에 행복한 환한 미소로 진심을 다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여광조 목사님께서는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해요!" 라는 주제로 희망은 없는 것이 아니라 희망은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그 희망 속에서 감사를 찾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희망을 품고 살아가기를 권면하셨습니다. 또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붙들고, 감사함으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소망하셨습니다.
이어진 2부 송년모임에서는 축하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밀알단기보호센터와 밀알크루의 합동 공연은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시상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는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시상식에서는 각 기관에서 1년 동안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된 종사자, 이용자 및 근로자, 기타 인력을 추천받아 표창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 1월은 방학 기간으로 화요모임은 잠시 쉬어가며, 2월 10일 산성교회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다시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할 그날을 기대합니다.
화요모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예배 장소와 식사를 제공해 주신 산성교회와 대흥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은혜로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의 정성스러운 손길과 예배를 향한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오늘의 화요모임이 가능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한 2025년 마지막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 사회 : 윤광식 센터장
- 기도 : 임동언 형제
- 특송 :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참 반가운 성도여(엄소영 외 7명)
- 말씀 :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해요!(여광조 목사)
- 헌금기도 : 이선경 간사
[2부 - 송년모임]
- 축하공연 : 밀알단기보호센터 · 밀알크루 "빠져빠져 주님께 빠져"
- 시상식
- 재가장애인 : 김○흥(모범상) / 정○숙 봉사자(감사장)
- 드림센터 : 강○희(모범상) / 김○숙 근로지원인(감사장) / 나○환(표창장)
- 주간보호센터 : 안○철(모범상) / 김○자 활동지원사(감사장)
- 단기보호센터 : 손○희(모범상) / 박○희 활동지원사(감사장) / 신○범(표창장)
- 발달주간활동센터 : 한○화(모범상) / 이○은 봉사자(감사장)
2025년 열일곱 번째 화요모임이 산성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밀알주간보호센터 여성 이용자들과 선생님, 그리고 간사들이 함께 성탄절 특송을 준비하여 찬양할 수 있음에 행복한 환한 미소로 진심을 다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여광조 목사님께서는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해요!" 라는 주제로 희망은 없는 것이 아니라 희망은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그 희망 속에서 감사를 찾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희망을 품고 살아가기를 권면하셨습니다. 또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붙들고, 감사함으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소망하셨습니다.
이어진 2부 송년모임에서는 축하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밀알단기보호센터와 밀알크루의 합동 공연은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시상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는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시상식에서는 각 기관에서 1년 동안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된 종사자, 이용자 및 근로자, 기타 인력을 추천받아 표창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 1월은 방학 기간으로 화요모임은 잠시 쉬어가며, 2월 10일 산성교회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다시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할 그날을 기대합니다.
화요모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예배 장소와 식사를 제공해 주신 산성교회와 대흥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은혜로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모두의 정성스러운 손길과 예배를 향한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오늘의 화요모임이 가능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도 감사한 2025년 마지막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2부 - 송년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