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여섯 번째 화요모임이 대흥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발달주간활동센터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특송을 선보이며, 서로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사랑스러움이 느껴졌고,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셨을 귀한 찬양이었습니다.
송영찬 목사님께서 “빛나는 인생”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세의 가나안 이야기를 통해 광야와 같은 인생, 빛나는 인생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전하시며,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 안에서 빛나는 인생이 되기를 권면하셨습니다.
2부 순서로는 차승현 원장을 초청하여 “재미있는 인권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권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며, 우리는 존재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존엄한 사람임을 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를 동등하게 대하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빛나는 존재임을 다시금 되새기는 2026년 여섯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 사회 : 나의환 간사
- 기도 : 엄소영 자매
- 특송 :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발달주간활동센터)
- 말씀 : 빛나는 인생(송영찬 목사/새봄교회)
- 헌금기도 : 성신정 간사
[2부]
2026년 여섯 번째 화요모임이 대흥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발달주간활동센터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특송을 선보이며, 서로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사랑스러움이 느껴졌고, 하나님께서도 기쁘게 받으셨을 귀한 찬양이었습니다.
송영찬 목사님께서 “빛나는 인생”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세의 가나안 이야기를 통해 광야와 같은 인생, 빛나는 인생이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전하시며,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 안에서 빛나는 인생이 되기를 권면하셨습니다.
2부 순서로는 차승현 원장을 초청하여 “재미있는 인권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권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며, 우리는 존재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존엄한 사람임을 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를 동등하게 대하는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빛나는 존재임을 다시금 되새기는 2026년 여섯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