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일곱 번째 화요모임이 산성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밀알주간보호센터에서 정성껏 준비한 특송은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진심 어린 찬양으로 하나님께 고백을 올려드리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공윤팔 목사님께서는 “예수 사랑하심을”이라는 주제로 색소폰 연주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자작곡과 다양한 찬양곡을 연주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힘들어도 예수님을 사랑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하셨습니다. 경쾌하고 신나는 연주가 이어질 때에는 모두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기쁨과 은혜가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부에서는 기관별 봄 나들이가 진행되었습니다. 드라이브를 하며 봄의 풍경을 만끽하고, 자연이 만개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 교제하고 웃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봄의 기쁨을 나누는 2026년 일곱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 사회 : 박희정 간사
- 기도 : 심정현 자매
- 특송 : 꽃들도(밀알주간보호센터)
- 말씀 : 예수 사랑하심을(공윤팔 목사/아무르오케스트라단장)
- 헌금기도 : 여주은 간사
[2부]
2026년 일곱 번째 화요모임이 산성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밀알주간보호센터에서 정성껏 준비한 특송은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진심 어린 찬양으로 하나님께 고백을 올려드리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공윤팔 목사님께서는 “예수 사랑하심을”이라는 주제로 색소폰 연주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자작곡과 다양한 찬양곡을 연주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힘들어도 예수님을 사랑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하셨습니다. 경쾌하고 신나는 연주가 이어질 때에는 모두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기쁨과 은혜가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부에서는 기관별 봄 나들이가 진행되었습니다. 드라이브를 하며 봄의 풍경을 만끽하고, 자연이 만개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 교제하고 웃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봄의 기쁨을 나누는 2026년 일곱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