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여덟 번째 화요모임이 대흥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밀알단기보호센터 두 이용인과 간사가 함께 정성껏 준비한 특송을 선보였습니다. 손과 목소리는 떨렸지만, 하나님을 향한 은혜를 고백하며 드리는 진실한 찬양은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김형일 목사님께서는 “왼손잡이 사사 에훗”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당시 왼손잡이라는 다름을 가진 에훗을 하나님께서 사사로 세우신 이유는, 그에게 믿음이 있었고 용기를 가지고 행하였기 때문임을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길 힘을 허락하시고 나를 통해 역사하심을 믿으며, 은혜를 사모하고 소망 가운데 달려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권면하셨습니다.
2부에서는 “장애인보조공학기기 이해”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애 유형별 보조공학기기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기기를 시연하며, AI 시대 속에서도 누구도 혼자 남겨지지 않도록 장애인의 삶을 돕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장애를 넘어 소망과 용기를 품게 된 2026년 여덟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 사회 : 정선옥 간사
- 기도 : 박경희 권사
- 특송 : 은혜(홍경표·김은진·오미정)
- 말씀 : 왼손잡이 사사 에훗(김형일 목사/주영광교회)
- 헌금기도 : 여주은 간사
[2부]
- 특강「장애인보조공학기기 이해」 (㈜MVI 김용태 대표)
2026년 여덟 번째 화요모임이 대흥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밀알단기보호센터 두 이용인과 간사가 함께 정성껏 준비한 특송을 선보였습니다. 손과 목소리는 떨렸지만, 하나님을 향한 은혜를 고백하며 드리는 진실한 찬양은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김형일 목사님께서는 “왼손잡이 사사 에훗”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당시 왼손잡이라는 다름을 가진 에훗을 하나님께서 사사로 세우신 이유는, 그에게 믿음이 있었고 용기를 가지고 행하였기 때문임을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길 힘을 허락하시고 나를 통해 역사하심을 믿으며, 은혜를 사모하고 소망 가운데 달려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권면하셨습니다.
2부에서는 “장애인보조공학기기 이해”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장애 유형별 보조공학기기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기기를 시연하며, AI 시대 속에서도 누구도 혼자 남겨지지 않도록 장애인의 삶을 돕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장애를 넘어 소망과 용기를 품게 된 2026년 여덟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