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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드림센터 강윤희 외 6명이 수화 찬양을 준비하여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수화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며, 청각장애인과 건청인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함께 소망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선의 목사님께서는 "너무 좋아 완전 좋아"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죽기까지 내어주신 그 크신 사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도 우리를 돕고 계심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할 때는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뢰어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풍성히 경험할 수 있기를 권면하셨습니다.
2부 순서로는 류재인 강사님의 진행으로 "미니올림픽"이 열렸습니다. 청팀(드림·주간)과 백팀(발달·단기·재가)으로 나누어 공 굴리기, 공 들어올리기, 풍선 잡기 등 둥실둥실 떠오르는 공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의 열띤 응원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즐거움을 나누었고, 순수한 웃음이 두둥실 피어나는 가운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도 참 좋았을 2026년 아홉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 사회 : 한석 간사
- 기도 : 안예찬 형제
- 특송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강윤희 외 6명)
- 말씀 : 너무 좋아 완전 좋아(김선의 목사/함께하는교회)
- 헌금기도 : 강민철 간사
[2부]
2026년 아홉 번째 화요모임이 함께하는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밀알드림센터 강윤희 외 6명이 수화 찬양을 준비하여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수화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며, 청각장애인과 건청인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함께 소망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선의 목사님께서는 "너무 좋아 완전 좋아"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죽기까지 내어주신 그 크신 사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도 우리를 돕고 계심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할 때는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뢰어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풍성히 경험할 수 있기를 권면하셨습니다.
2부 순서로는 류재인 강사님의 진행으로 "미니올림픽"이 열렸습니다. 청팀(드림·주간)과 백팀(발달·단기·재가)으로 나누어 공 굴리기, 공 들어올리기, 풍선 잡기 등 둥실둥실 떠오르는 공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의 열띤 응원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즐거움을 나누었고, 순수한 웃음이 두둥실 피어나는 가운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도 참 좋았을 2026년 아홉 번째 화요모임이었습니다.
[1부]
[2부]